북관동 30여 체인점을 자랑하는 

모 야키니쿠점에서 식사.

소 혀.

 


여전히 주류제공금지조치중.

말 회.

 


양.(ミノ)

 


재일교포식 냉면.

어딜가도 맛이 없다.

 


그리고 알콜은 집에서.

 


수산 시장에서 사온 건어포를.

 


쿠어스가 마시고싶은데 안파노.

 


은어와 보리새우를 튀기다.

 


쨤뽕하이 머리가 쪼매 아프노.

 


노화방지를위해 운동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