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울고 소리질러서 지원했는데요.

적정이나 상향지원이 아닌 하향지원이었고 최초합격이었습니다.

거기서 왕따당했고 적응을 하지 못한채 졸업했는데

취직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배재대학교가 아니라 다른 대학교 나와서 졸업했다면

왕따도 안 당하고 취직도 했을텐데요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를 지원하라던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