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부터 안마방 가서
창녀한테 잘한단 칭찬받고 안에다 내 씨앗 갈기던게 벌써 4년전 
군대 휴가때도 안마방 ㅍㅍㅅㅅ 갈기고 그랫는데
요샌 보지에 대한 회의감 느낀다 재미도없고 시벌
원래 이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