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국민은행 불륜남 사건 알지?

요약하자면 71년생 아들 있는 돌싱남이 6월 12일 토요일에 결혼 앞둔 신부(31살, 90년생)와 불륜하다가 남편한테 걸려서

직장인 블라인드 사이트에 엄청 퍼졌는데.

방금 따끈따근하게 올라온 업데이트다.

국민은행 불륜남은 2006년에 사내 불륜으로 유부녀를 꼬셨고, 이에 격분한 남편이 공기총 들고 와서 쐈다는게 뉴스에도 나왔다.

첨부한다.



저런 놈인데도 안 짤리고 멀쩡히 다녀서 팀장까지 간 놈이다.

국민은행 다니는 남자들은 다들 좆밥이냐?

자지로 국민은행 다스렸네.

저게 진정한 알파메일의 모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