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분 쯤부터 나옴


이 분 처제가 개표알바로 뽑혀서 갔었는데 처제한테 들은 얘기를 들려주심

 

분당구에서 미통당이 본투표에서는 이겨서 새벽에 미통당 참관인들이 안심하기도 하고
12시까지만 있으면 더블 수당이라 참관인들 거의다 집에 가고 없을때

갑자기 사전투표지가 뭉치째로 든 우체국 포대자루가 나타났다 함
근데 그 안에 든 투표지 뭉치를 개표기에 넣어봤더니 전부 1번이었다고 하고

 

 

투표자 수 미리 뻥튀기해놓고 참관인들이 거의다 집에 가고 없을때
개표장에서 대놓고 뭉치째로 표얹기 했을 가능성?

 

그리고 원래 규정상 사전투표함을 선관위 사무소에서 보관해야하는데
이번에 분당에서는 규정 깨고 사람 별로 안 다니는 오지에 있는 주택전시관에서 보관했다 함



 



 

분당 관외 사전투표용지 보관 사진. 추후에 투표지를 틈으로 쑤셔 넣은듯한 찢어진 상자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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