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당이 스스로 탄핵을 하고  혼란의 시기와  정리까지 해서 오늘날  탄핵의 정리까지 끝냈다.

이건 나름대로 대단한성과 라고 할수 있다.

민주주의  정수를 보여준것이다.

스스로 권력을 탄핵하고  가시밭길과 손해를 감수하고  4년동안 이겨내면서 결국  스스로 탄핵의 정리까지

끝냈다는것은  매우 대단한 성과다.



이제   공은   민주당으로 넘어갔다.

문재인의 매국행위와 반역항위는  탄핵대상이라는 것은   그누구도 부인할수 없고, 오직 민주당만  주저하고 있다.

권력을 억지로 붙잡는순간  온갖추악한 비리와 독재가  판치고 민주주의가 사라질수밖에 없다.


이제  민주당 신세대  국회의원에게도  문재인 탄핵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내가 여러번 맣했지만,   스스로 문재인을 처단하지 않으면  어차피  정권교체가 되어서  다른당에게 처벌당하는

수모를 당해야 한다.

처벌당하는것도 수모지만, 스스로  잘못에 책임을 지지 못했다는 그런정당으로 써의  실추는 말할것도  없다.


정권교체가 되어서  당하는 처벌은  문재인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다.  

거기에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처벌대상이고  개망신을 당하고 고초를 당하게 될것이다.

차라리  정권교체되어서 당할바에는  스스로 문재인을 처벌해서   정권재창출을 도모해야한다.


더군다나  민주당은  180석이라서  야당의 도움없이 스스로  문재인을 하야탄핵 시킬수 있다.

이제 1녀도 남지 않았다.

계속 주저하면서   세월호같이 침몰되어서  탈출도 못할것인가?


야당인 국민의힘당이  세대교체와  탄핵종식으로  부정부패 문재인정권을 밟고 일어서는일만 남았다.


이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이때  민주당이  문재인을  하야탄핵 시켜서    최소한 국민의힘당과는 대등관계 조건을 만들어놔야 한다.

잘못하고있는 문재인을  계속  편들면 편들수록  국민의힘당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7월달안에  스스로 문재인 하야 시키고,  대선주자 뽑아서  야당과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민주당도    문재인을   처벌하고 정리하는사람이 바로 대선주자가 되고  국민지지를 받게 될것이다.

한달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