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투표에서 1위로 이긴 나경원, 
불과 2000명 대상 여론조사때문에 밀려,  
선거 방식이 민주선거 원칙 훼손




당원투표 = 32만명 투표권자의 50% 가까이가 투표함.
             여기서 나경원이 1위함. 

당원투표 70% 와 여론조사 30%를 더하게 되어있는데 
여론조사 30% 더해서 이준석이 이겼다고 함.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론조사 방식을 검색해봤음.

일반인 조사, 여론조사업체 2곳서 각 1000여명씩…11일 오전 새 당대표 발표


이게 말이가? 방귀가?
32만명 투표권자의 투표 결과를 정체불명의 개돼지 2000명 여론조사로 뒤집어 버린다고 ??? 

그것도 무슨 이상한 환산법 적용해서 2000명이 수만표가 되어버림. 

민주주의 선거중에 이런 선거가 가능하냐??  정체불명 2000명이 1인당 30표 이상씩 행사하는게 ????? 
이걸 투표랍시고 만든 정당이니까 망해도 싸다. 병신들... ㅋㅋㅋㅋ 

한국언론 쓰레기 새끼들이 죽을힘을 다해 여론공작 하면서 이준석을 띄워댄 이유가 이제 이해가 되네 ㅋㅋㅋ

민주 선거원칙인 1인 1투표 원칙의 근본적인 훼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