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샠히가
"내가 배신자입니까?"라 악을 쓰는데,

난 간단히 대답할 수있다.
"그래 넌 배신자다"

이샠히가
"박그네를 배신한게 배신자입니까?
국민을 배신한게 배신자 입니까"라는 소리에

그망에 난 단호하게 
"그래 넌 배신자다"라고 못을 박아 줄수있다.

정치는 신의가 중요하고
그래서 노선이 중요하다고 본다. 왜?

그노선을 보고 국민이 선택여부를 결정하니까....

그런데 이샠히는 보수-우파에 서서 사회주의를 주장하며
"난 국민편아니냐? 내가 누굴 배신했는가?"라 악을 쓰는데

이샠힌 보수-우파가 아니다.... 
말하는 사사껀껀 사횧주의식 사고가 번쩍인다.

보수라며 보수에 줄서 놓고 빨갱이 노선을 추구하는 게
배신이 아니면 뭐가 배신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