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서 알게 모르게 지은죄가 얼마나 많은지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일이 책임을 물으신다면 그 죄값을 갚으라 하신다면 우리는 죽음으로 갚는 수밖에 없습니다 

엄청난 죄의 무게 죄의 값 죄의 삯 우리는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서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하나님) 너희를 결단코 정죄(죄있음을 판단하고 죄값을 치르게 하는것)하지 않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죄는 흰눈같이 양털같이 없이 하여 주겠다"

라고 엄청난 말씀을 하십니다

"단 하나 이것만 지키면 이 조건만 충족하면 내가 결단코 네 죄를 묻지 않으리라 모든 죄를 다 용서하고 결단코 정죄하지 않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단 하나의 조건은  ' in Crist Jesus'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네가 지금 그리스도 예수 밖에 있지 않냐?  하나님 밖에 살고 있지 않냐? 나에게로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결단코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정죄하지 않겠다!"

라는  말씀 입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그럴수 있는가? 이 말씀 생각할때 성경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가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오늘 이 말씀에 대한 답을 줍니다

성경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에서 둘째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나에게 상속될 재산을 미리 주십시요 라고 하고서는 그것을 받아서 허랑방탕하게 살아서 아버지를 떠나고 죄 짓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내가 이러다가 죽겠구나 깨달았습니다

탕자는 아버지께로 돌아가자 사는 길이 이것밖에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아버지 밖에 있던 삶을 아버지 안의 삶으로  종으로 살아도 아버지 안에 들어가면 살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탕자는 나를 품꾼으로 써 주십시오 아버지 제가 잘못했습니다 할때 아버지의 행동은 무엇이었겠습니까?

너무  기뻐하시고 너무 감격해 하시고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제일 좋은 가축을 잡아서 동네 잔치하고 아버지의 마음은 그랬습니다

이것이 이상하게 느껴집니까?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왜요? 아버지니까요

왜요? 아들이니까요

죽었다고 여겼던 자식이 돌아왔으니까요 이것보다 더 귀한 일이 없습니다

죄인이 우리가 하나님께 해야 할 가장 의로운 일은 하나님을 믿고 우리죄를 회개하고 돌아가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할수 있는 최고의 '의'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의'가 됩니다

만일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니고 제 삼자의 관계라면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습니다

a와 b 의 관계가 있습니다 서로 동업자 관계이고 상인입니다 a가 b에게 1000만원의 손해를 끼쳤습니다 그럴때 이 관계는 1000만원을 갚아야 그 관계가 회복됩니다 그러나 이 둘의 관계가 부자지간이라면 달라집니다

"아버지 1000만원 여기있어요 이자 여기있어요 됐죠?"

이러면 더 힘들어집니다

부자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지 제가 잘 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 납니다

많은 재산을 탕진하고 탕자가 돌아왔습니다 부자간이 회복되기 위해서 가져간 유산 다 가져와야 한다? 이러면 아버지가 아니고 남입니다

여러분! 너 방탕하고 죄 지었다 말도 못할 죄 지었다 너 옥살이 몆달해야 겠다 이러면 아버지 아닙니다

그렇게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아버지에게는 자식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가 그러한데 하물며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어떻겠습니까?

하나님께서

" 너 율법을 지키면 너 행동이 80점을 넘으면 너희가 무슨 선을 행하며 내가 너를 용서해주겠다"

라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 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왜곡시키는 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딸 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유혹에 빠져 바깥으로 나가서 죄짓고 하나님 마음 아프게 하고 하나님 잊고 살았어도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가겠다 품꾼으로라도 아버지 곁에 가 살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와서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하면

그것으로 부자관계는 회복 됩니다

끊어진적이 없었지만 아버지는 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의 관계 끊지 않고 늘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밤마다 문 열어놓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회개하고 그 문을 열고 가면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진홍같이 붉은죄  태산 같은 죄 크고 험한 죄도 흰눈같이 양털같이 다 깨끗하게 해 주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 입니다

성경말씀에 로마서 8장 말씀에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과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돌아가면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고 모든 죄가 다 사하여 집니다

사탄이 우리를 속입니다

"양심 좀 있으라 네가 지은 죄가 보통죄냐? 얼마나 많으냐?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해도 잘못했습니다 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면 그것이 다 없어지냐? 양심도 없구나"

라고 사탄이 우리를 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입니다 자식이 회개하고 돌아온것 은 어떤 값보다 도 큰 값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 부모에게는 '의'가 됩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늘 하나님과 함께 있어서 죄사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서 자녀의 특권을 누리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