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둘기파의 대표적 인물인 기시다 후미오가, 자민당 내에
'새로운 자본주의를 만드는 의원연맹'을 설립함

2. 몇달 전까지만해도, 자민당 내 비둘기파(기시다 등) vs 매파(아베 등)간의 대립이 극심했으나
가을총선거 이후에 합의보기로 하고 일단결집중

3. 이 연맹엔, 아베 신조 - 아소 다로 - 아마리 아키라(경제산업대신) 등등
내각의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가

4. 키시다는 "격차와 분배의 논의가 중요하다고 확신한다." 라고 발언했으며
아베는
"월가의 탐욕자본주의가 아닌 자본주의를 생각하고 싶다." 라고 발언

5. 그동안 무근본 세계주의 자본가들 편이었던 비둘기파의 수장 기시다 후미오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고
제일 중요한 건 아베의 발언인데, 이는 국가의 기본적 정체성 자체를 무시하고,
지들이 세계적 단일패권시스템을 굴려서 부와 권력의 독점을 꾀하는 극단주의 세계주의자들을 배척하는
도람푸의 입장과 일맥상통


6.
요새 자민당과 내각은, 좌익글로벌리스트들의 일본침입에 대항하여 힘겹게 사투 중인데,
이번에 스탠스를 보여줌으로써 자민당과 아베의 스탠스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음

7. 일본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