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바닷가에 비하면 볼품없지만 나름 바다냄새가 코에 스며드는 페어헤븐이라는 어촌구석 
(뉴저지 페어헤븐아님)
미국본토에서 최북단에 위치한 주요도시 밸링햄에 속한 부속도시인데 (느낌상 미시간 미튼이 더 북쪽일거 같은)
6월에 긴팔 패딩입고 다닌다 
근데 그거아냐?
피부가 까만사람은 백인에 비해서 햇볓을 6-20배를 더 받아야 같은 양의 비타민 D를 생성할수 있다네
암튼 장기적 이민을 고려한다면 지리적 위도로 포틀랜드가 최북단 마지노선인거같다
동양인이 이런데 오래살면 계절성 우울, 조울증, 관절염, MS이딴 몹쓸병 걸림   


보드 워크
전형적인 미국 시골 갬성느끼면서 문워크 ㅠ
밸링햄은 초창기부터 저주받은 도시라는 말이있는데
씨홈 탄광에서 백인들이 짱깨외노자들을 계획적으로 수장시켜버렸다고함
그래서 한번오면 죽어서도 탈출못하는 곳이라는 별명이생겼다는데
Hoxy 신안 자매도시??

이런 기념비도 있는데 아마도 중궈이민 막을려고 그런 괴담이 시작되었다고 추측함

실제로도 중공인이 거의 없음



지금은 한때 번창했던 통조림공장, 조선소 다 망했고 
짱깨폐렴으로 버티던 알루미늄 공장도 마저 작년에 문닫았음
잡은 없는데
부동산은 개떡상하고 있고
새로 짓는 콘도 원베드가 하프 밀리언이 스타팅이다 쓰글
캘리에서 은퇴한 베이비부머들이 이쪽으로 몰리고
시애틀 출퇴근충들이 집값을 폭등시켜놈

우즈커피라고 
타이거 우즈랑은 상관없음
갠적으로는 더치브로스 커피가 더 좋음


언젠간 나도 Sinan, Wa 탈출해서
날씨좋은
아마릴로 텍사스,
올드 루트 66거리에
커피집 차리는게 내 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