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걸으니 어질 어질하고 존나 덥고 피곤해서 간단하게 동네 마실 정도 다녔다 존나 덥고 습한거 오랜만에 느껴봄

 

진짜 여기 버스 소리가 무슨 오토바이 배기음 처럼 존나 씨그러움








끈적국수? 이거 처먹으러 지하철 타고 카오산 까지 갔는데 씨발 카오산 거리에 사람이 없더라 예전 같았으면 사람 많았을텐데 길거리 상인들도 죽어가더라ㅋㅋㅋ

국수는 그냥 칼국수 맛 나더라 해장 하기 좋을듯 말 그대로 면이 끈적 끈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