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더운 주말이었다. 


많은 임시 주차장의 한곳. 
여기 오른쪽에 버스 보이노?

저~어 앞이 버스가 서는 곳임. 


이제 정상으로 마니 돌아온듯. 빨래도 내다 거네..


동네 아줌마도 이제 마스크도 쓰지 않고 나오고. 


너.. 너무 예전으로 돌아간듯한 차량이잖아. 


하.. 너무 예전으로 돌아갔네. 


이건.. 심한 예전이네.


나찌? 팬져?


제로센 (ㅇㅇ 귀한거야)도 공격이냐?

그럼 미군이 출동해야지.


mighty 8th 영화 언제 나오노?



영국군

쏘련군도?

탱크도 출동이다. 
이 행사에서 한 10번은 온듯한데, 평소보다 두배의 인파는 모인듯. 


셔먼 탱크가 두대까지 (흔치 않은 일이네)



미해군도, 미육군도 출발!



무슨 구닥달이 비행기들이 다 나오노?


앗, 눈 마주쳤다!


오~ 발악의 끝은 B29이제. 

짱깨폐렴이전으로 돌아가길 너무 바랜듯하다. 
이래뵈도 재현 참가자만해도 약 1700명, 뱅기도 80대라는 세계2차대전 재현행사이다.  
너무 더워서 (들어오는데만 땡볕에서 1시간을 기다리니..) 재현군인들도 쳐다보지 않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