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피곤해서 모니터 앞에 멍하니 있다가 그냥 야동 틀고 꼬추 잡으니까 빳빳해졌어.
20분 정도 완급조절하면서 흔드니까 진하게 나오더라. 정액냄새도 많이 났어.
당시엔 만족스러웠는데 지금 글쓰면서 드는 생각은 보지에 쌌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