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혼다 어코드를 알아보자.
캠리에 밀려서 만년2위지만 엄청난 판매량으로 소나타보다 두배 이상 팔리는 혼다의 대표차종이다.

               2               12         192         75          231        145                                                                                                               2470건(2008년형)

2020 2건,  2019년 12건,  2018년 192건   
그리고 2008년이 최악의 해로 2470건이다.



해당 연도 결함이나 문제의 숫자다.


역시 혼다의 가장 큰 문제는 트랜스미션으로 2019년 형부터 문제가 줄어 들기 시작했다.
2018년형은 여러 가지 문제가 192종으로 여전히 큰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데 2019년형 부터는 12가지 문제를 가지고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문제가 더 발생하겠지만 크게 개선을 이룬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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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나타를 알아본다.


               0              0              2           23           33            32                                                                                                         812건 (2011년형)


2021,2020년형은 문제가 0건, 2019년 2건
그러나 2011년형은 최악으로  812건


일단 소나타는 어코드보다 판매량이 두배 정도 차이가 나고 3배 이상 차이가 난적도 있으니 판매대수당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비율은 참고하기 바란다.

소나타의 최대 문제점은 YF 소나타의 2011년형으로 엔진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그런데 모든 문제가 갑자기 해소되는되 그게 바로 LF 소나타 2016년형이다. 오직 32건의 문제만 발생했다. 어코드 대비 1/8 수준의 문제다.
판매량을 감안해도 1/3-1/2 수준으로 문제 발생 비율이 낮다.

LF 소나타로 들어오면서 소나타의 고장이나 결함은 거의 완전체 수준으로 올라왔고 가장 고장이나 문제 보고가 낮은 차량중에 하나가 되었다.
최근 년도의 어코드와 소나타를 비교하면 판매량을 비교해도 소나타가 어코드 대비 월등히 낮은 고장,문제,결함보고를 기록하는걸 알수가있다.


과거 15년간의 문제보고와 각종 TSB(technical service bulletins)를 취합해서 본결과 
두 차량의 결함이나 문제는 어코드가 휠씬높으나 지금까지 쌓여온 시장의 인식과 과거 고장적은 시절의 일본차 인식이 소비자 머리에 각인이 
되어 있어서 깰수 없는 강력한 펄셉션이(Perception) 시장에 작용하는지 여전히 사람들은 어코드가 고장이 덜 난다고 말하는데 통계는 다르게 나오고있다.













이 분야 1등을 달리고 있는 도요다의 캠리도 살짝 보면

2007년형 999건
2011년형 163건 이후로 계속 좋은 상태를 보이다.
2014년형 부터는 판매량을 고려하면 현대 소나타대비 아주 월등한 수준이다.

역시 시장의 1위 답게 다른 일본차 회사와 달이 아주 안정적이고 꾸준한 품질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