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부모가 은행 대출 영끌해다가 집을 막 사길래
집은 많아도 빚이 많으니 매일 돈이 없어서, 가난한 서민인 줄 알았음. 

옷 한벌 사면 찢어질 때까지 입고 싸구려 신발 하나로 몇년 버티고
먹고싶은거 못먹고 외식 문화생활 안하고 아끼고 살았는데

알고보니 할배할매가 숨겨둔 땅을 좀 갖고 계시노

이제 좀 부담 놓고 편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