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잘 안타는 것 같음..

히키짓 오래해도 딱히 뭐 외롭다는 생각을 잘 안해봤던 것 같아.

 

그 이유로 유년기때 엄마가 너무 많은 사랑을  줘서 그런가.. 라고 가끔 생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