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쳐가는 밤..

현악기의 처연한 음색도 좋고










치키티타도 아ㅡ주.... 좋습니다.

배려 없는 화이팅보다는
그냥 조곤한 말투로 위로가 되는 오랜 친구같은 노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