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에서는 짜임새있는 무인제공권장악과 정찰정보우위와 원거리타격능력연계전력들이,
기존의 재래식전력들과 어우러져, 미래형전장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보이는데,

해병대상륙함엄호헬기선정에 있어서,
단순하게, 공격헬기의 물리적기동추진력을 제일중요한 기준으로두어, 나머지모든차이를 메꿀수있는것인가?,
그렇지않는 경우도 있을수있다라는것이쥬,

현대전의 국지전을 보면,
무인기들이 먼저 제공권을 장악해서,
경쟁세력의 대공레이더와 대공무기, 대지(대함)전력들을 파악하고
원거리타격위치정보를 아군에 제공해주면,
후방 작전급 중거리이상의 대지화력으로 적의 군소전술방공체계를 순차적으로 제거해주면서,
상륙함과 상륙함엄호헬기들의 진입로확보율과 상륙확률을 높여나가는것이,
마린온무장형같은 범용성헬기들이,
클래식or재래식공격헬기 단독조합보다도 오히려, 우선도입이 필요한이유가될수도있쥬,

예를들어, 잠재적국의
1. 공격헬기엄호기반의 재래식해병상륙전력이 해안침투해들어온다고 가정해봅니다,
2. 무인기연동원거리타격능력 조합이 추가된,전술규모를넘어서는
작전급의 정보탐지영역을 커버할수있는 미래형원거리복합식상륙전력이 해안침투해온다고가정해봅니다,
2번의 경우, 방어국입장에서는, 무장헬기뿐아니라, 무장헬기에서 운용중인 탐지와 공격의 선택폭이 넓은 무인기들까지 모두 무시하지못하고 제거해야합니다,

상륙을 방어하는 측이 침투방공을 위해서는 레이더를 뿌리거나,
광학식탐지장치를 고지대 혹은 제공권보유상태로 영공에서 운용해야하고,
레이더뿌리고, 탐지정보전달받고, 대공무기발사하면,
첫목표삼은 상륙전력의 공중선발대를 무력화시키는대신에,
자신들의 1차저지전력의 위치가 드러납니다,(이부분이 앞으로 땅굴 등 지상스텔스게릴라등과 연계되어, 계속해서 난이도가 복잡해질듯)

1차전력위치가 드러나면, 상대가 그것을 탐지해낼정보수집력에 따라,
원거리표적제거 들어가게되고,
1차저지전력을 제압한후, 나머지선발대들이 2차저지선영역으로 진입하게되고,
3차,4차,5차 수비측의 선봉대저지와 공격측의 저지선제압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이러한과정에서, 상륙전력의 효율적인 임무성공률과 생존율을 높이기위해서는,
해병대가, 단순하게 돌격명령과 저지명령 그자체만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상황에따라서, 진입속도조절이나, 투입병력분산 및 진형변경조율,
또는 제3의 대응여력을 잠재적으로 보유하고있느냐의 선택권여부가,

해병대 즉, 상륙전력의 정보수집능력과 원거리타격선택능력의 보유여부에도 달려있을수있는데,

마린온무장형은 이부분에 있어서 상륙전력 즉 해병대에게,
시간이 갈수록, 무기도입시에 범용성기체의 장점을 원화통제구간에서 업그레이드,개량,정비운용받기가 수월해진다라는점에서,
세계최고슈퍼고기동공격헬기대비하여, 상륙작전발발시에, 유의미한수준의 비대칭경쟁력으로의 확장잠재력을 보유해나갈수있다라는것이고,

합참입장에서도보면, 명령에 따라, 코앞상황의 정도변화에 유연성이 떨어지고, 가라면가고, 멈추라면멈추는 일자칼같은 해병도 낫베드할수는 있으나,
그것만이 과연합참입장에서, 상륙전력능력발휘의 최선일수있겠는가생각해본다는것이쥬,

기왕이면, 코앞에서 수집하는 우월한 정보수집력과 원거리저지선타격능력의 범용성을 확보하여,
해병대의 임무수행과정에서 스스로의 전술작전급의 생존율과 임무수행성공율도 높여나갈수있는 유능한 해병대가 되는것이
합참관점에서도 좀더 나은상황이 될수도 있는것이쥬,

마린온무장형으로, 무인기와 원거리정보탐지전력을 장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면서 운용하게되어질(합참의 무인기연동방식에 따라, 비용효율성이 달라질듯)
해병대의 단독작전능력 및 상황파악능력의 지속적인 보장의 경우와 달리,
같은비용을 투입하는 수입산정통클래식공격헬기단독운용만으로는,
기존의 유인기영역대의 전술적정보파악을 넘어서는 수준의 작전급의 정보파악능력의 격차가 생겨날수도있고,
수입산을 개량업그레이드하는것과 원화비중높은기종업글과는 여론지원부터가 어느정도 차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지않을지,,

이는, 향후 5년 10년 15년, 시간이 흐를수록, 합참에서 해병에 동일한수준의 임무를 국내, 혹은 국외활동으로 부여하더라도,
공격헬기단독운용의 경우와, 원거리무인공격 및 탐지자산다양체계사슬화확장성을 지녀,
시간이 갈수록, 단순한 재래식 국지전이나 전술적인 선봉대로서의 국한된역할에서 좀더 확장되어,
임무진행과정에서, 좀더 신중한 판단과 속도조절의 선택권을 해병대스스로 얼마나 추가적으로 확보할수있느냐의 영역도 달려있을수있는부분일수가 있다라는것이쥬

, 만약 내외정치적인요인에 의해,수입산을 선택해야한다면,
바이퍼보다 아파치에 좀더 무게가 실리는 개인적인 이유는,
맘대로 정비개량개조가 불가능한 수입산기종을, 전술특성에 따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구색갖추어놓는다고해도,,
정작 총운용기간비용기준 규모경제효과감안했을때,
바이퍼냐,아파치냐, 두경우 비교하여,
초반에 무기도입비용차이 배보다, 총운용비용배꼽이 더 커진다면,
일반인의 직관으로는, 상대적으로 소량운용될 바이퍼를 선택할바에는,

좀더 보유기종수량이 높은 아파치추가에 외교협상교섭력을 끌어올려,
핵추진항모나,핵잠,사출기등 다른부분의 쿨타임이나 국산화비중쿨타임을 좀더 당겨오든가
, (당장은 어려운선택은 차기정부로 미루던가, 차기정부가 유리한선택을 해나가도록 입지를 다져놓던가)
자유자재 개량정비개조업그레이드가 원화통제비중이 높은 마린온으로 가는것이 나쁘지않을것으로 생각되며,
마린온과 아파치의 기동력과 무장능력의 차이는 분명히존재하지만,

미래전장의 변화흐름과, 원화국내비중높은 기종의 장점으로
, 현재 국내기종과 수입산이 동률의 기대치라면, 미래로갈수록 국내기종선순환파급력이 더 커질것으로 예상되어,
개인적으로는, 상륙할정도의 전면전은 동북아발국제핵전쟁가능성이 높은 실존형국상으로는,
전술적정보전역할의 헬기비중보다는, 작전급의 역할로 확장성 있는 국내기종포텐증대에 좀더 무게감이 느껴지네유,



항모도, 지금 여전히
4만톤급이하 f35b용 경항모냐,
7만톤급이상의 프랑스차기항모인 핵농축도20% 핵추진기반의 핵추진사출기형항모지향이냐,

논란에서, 이제 막 독도함수준을 벗어나려는 자유한국이,
핵추진핵무장사출기자급선택권이 있는 프랑스수준의 국제안보코기술패권존중도를 따라가기에 너무 벅차다고 보시는 우파분들이 적지않은것같고,

문재인정부도, 아마 내외정치외교적인어려움을 극복하는과정에서,
현 행정부의 국정운영 난이도조율을 위해서라도,
미국영국에 비중을 가급적 높게두는 진영에서 바라는쪽인듯한 f35b전용경항모 도입빠른결정으로 배수량이 작은 항모를 택할 가능성이 작지않을수도있어서,

이런 자유한국의 글로벌안보존중도현실이라는점에서,
6세대전투기개발본격화와 차기핵항모까지 추가하려는 프랑스의 안보패권의 위상이 대단해보이기도 하는데유,

지리적으로 보면, 동북아한국의 입지가 프랑스의 입지적중요성에 비해서,
해양패권세력이나, 국제패권경쟁구도관계에서 크게 떨어지는 지역이 아닐수도있다고생각은 되어지는데,

한편으로는 그나마 프랑스의 안보패권에 비벼보거나 넘어설수도있는 동양국가들중에서는,
현재는 사실상 중국이 상임이사국답게 유일한듯?,

중국정도는 되어야, 동양권에서는 프랑스+영국정도에 비벼지는것같고(코어안보기술존중도기준)
(영국과 미국은 사실 친형친동생관계인듯하기도하여, 영+미로 본다면 또 다른문제이기도하지만,,)

인도는 일정수준의 글로벌핵패권존중도는 가지고있으나, 중국만치가려면 아직은 조금은 더 시간이 필요한것같고,
일본은 프랑스대비하여, 자본과 기술,인력등 모두다 충분한데,외교력이 안따라주는것같고,
그에 따라 일본의 내국정치내실도 은근히 아편전쟁이후 중국맹키로 무너져내려온부분도 있는듯?,

한국은 일본보다 자본력은 부족하지만, 기술패권존중도수준은 조금씩 따라가는듯보이고,
결국 현재 오픈된 f35b전용경항모 수준을 넘어서려면,

프랑스,독일,일본,스웨덴,이탈리아,스페인 등등 정도들중에서,
(이스라엘의 안보존중도확보비중은 이들국가들에 밀려보이지않으나, 자유한국의 중동균형교류관점에서는 좀더 신중하자는 의견들도 있더군유)
(중국이나 일본과의 필요에 따른 부분적협력정도는 미중관계나 그외 글로벌패권경쟁환경조성변화흐름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고생각되네유)

안보기술존중도확보공통의 분모를 가지고있는 국가들과의 상호이익협력이 가능한 영역들을 조율해보면서,
사출핵추진항모플랫폼자유존중도확보의 쿨타임을 조금씩 당겨오거나

,(이 기간을 현재는 35~45년으로 보시는분들도 있던데,,
​​​2060년대가 넘어가야, 우라늄농축20%짜리 추진함정을 운용할수있다는이야긴데,
전력확보위한 투입비용대비 성능활용비가 폭망수준아닌가싶다는기쥬, 
자유한국이, 한때 g2경제패권지녔던 일본만큼 경제여력이 높은수준이라고 생각하기도어려운데다가, 
위치는 중국러시아와 육로로 연결이 되어있는, 글로벌패권국가들의 사잇지점에 끼어있는 정치지리학적형국임에도, 

전략적안보전력은 현21세기초반의 프랑스급은 앞으로 반세기동안 꿈도못꿀정도인듯한데다가,
단기적인 외교적압박에 밀려, 자국민유권자들에 묵직한 부담주면서도,
독도함차기버전수준에서 큰가성비효용성변화없는 독도함차기급,상륙함류 중단거리수송함정수준을 뭐그리대단하다고 반세기가량 연이어 찍어낼바에는,
그 기간과 기회비용을 잠함,위성로켓,전략탄도,무인체,우주전자전,수상비행체+수상함연동 등에 비중분산투입하고
핵추진항점존중도확보의 가시성이 떨어지는동안에는, 항모전력자체는 과감하게 포기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현명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것이쥬,

이정도면 인류발전역사속도변화측면에서보면, 사실상 실질적으로는 거의 작금의 자유한국의 항모존중도확보는 상당기간 포기가 나은거아닌가싶기도할정도이니,,
개발논란경쟁력비교차원에서, 경항모류의 생산논란에 대한 경쟁력을 올리려면,
f35b 는 f35a로 돌리고, 경항모는 차기급기술확보에 더 집중하여,
생산가능한 잠재체급을 어느정도 늘려나가면서 최종항모형상 생산결정을 미루는것이 낫지않겠는가 싶기도하네유,

상황에 따라서, 자유한국의 초도항모로 35b전용경항모를 절대로 선택해서는 안되는것만은 아닐겁니다만은,
국내정치적인 부분보다는, 국제외교적인 부분이 경항모추진여부에 더 큰비중을 차지하고있는것 아닌가 싶을정도로,
일반국민들의 여론에 비해, 군과 정부의 추진방향성의 의견차이가 있어보인다는점에서
, 일반인입장에서는, 경항모논란논쟁에서, 분명 다양한 방법론들이 있어보이는데,, 답답한부분들이 있는것도 사실이라는것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