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퇴근길에 심심할때만 말건다는것을

오늘 하루 직장에서 좆같음을 징징거리고 싶을 뿐을

다 속이 뻔히 보여 

물어보라고 떡밥을 던져도

다 보이기에 물지 않아

물어보지 않는다

무슨일인지

왜인지

원하는걸 알기에

하지 않는다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