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엠빅뉴스에까지 자세하게 보도된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kbo-siSZYsk

현재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 되어 문제가 커진 이후 GS리테일 조윤성 사장은 격노했을 것이고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라고 지시했으나 돌아온 보고는 인터넷에서 캠핑 소스를 가져다 쓴 것 뿐이고 문구는 네이버 번역기를 사용했다는 보고가 올라왔을 것이다
당연히 나이 많은 CEO는 남성 혐오자나 메갈의 의미를 알기 어려우므로 이를 진실로 믿고 사과문에 반영했을 것이다


마케팅 팀에서 여성 팀장이 남성 혐오자인 경우 하위 직급의 사원들은 팀장의 코드를 따를수 밖에 없으며
자신의 인사 평가를 고려하여 이를 반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미 마케팅 팀 전체가 팀장 주도하에 남성 혐오자로 구성되어 버렸을 가능성마저 있다 



현재 지금의 논란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여 주식매수청구 총액이 3500억원을 초과하여 5월에 있을 GS홈쇼핑과의 합병이
무산될 경우 지난해 실적이 좋지 않았던 조윤성 사장은 실적 부진 및 합병 무산에 따른 책임을 전부 덮어쓰고
해고될 가능성 마저 있다 



설사 조윤성 CEO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외부적으로는 잘못을 축소하고 내부적으로는 강도 높은 인사조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또 남는다 

마케팅팀 팀장은 해당 포스터 문구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면서 포스터 기획안을 낸 하위 직급의 사원에게 책임이 있다며
자신은 몰랐다며 책임 떠 넘기기를 시전할 것이고 조윤성 CEO는 이를 믿고 하위 직급의 사원에게 인사 조치를 하게 되고
정작 포스터를 기획한 마케팅 팀 팀장은 아무일 없이 넘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5월의 합병 무산으로 인해 책임을 지고 조윤성 사장이 해고될 경우 정작 포스터 기획을 주도한 마케팅팀 팀장은
살아남게 되는 것이다  

그후 사태가 잠잠해지면 네티즌을 조롱하듯 또 다시 은밀하게 손가락 모양이 숨겨진 메갈 포스터가 떡하니 등장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하나다

저 포스터를 기획한
GS리테일 수퍼사업부 마케팅팀 팀장을 빨리 해고 처리시켜야 하는 것이다

이 자는 자신의 책임은 회피하고 반드시 월급 179만원의 최하위 계약직급의 포토샵/일러스트 사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 시킬 가능성이 크다

조윤성 사장이 마케팅팀 팀장을 해고 처리하는것이 실패한다면 남성 혐오자인 팀장은 아래의 공고를 다시 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매번 이렇게 희생 제물을 다시 구하는 것이다

https://m.saramin.co.kr/job-search/view?rec_idx=37521837&searchword=%EB%A7%A4%EC%A0%90&t_category=search&t_content=connect_recruit


이 문제에 대한 마케팅 팀 팀장의 귀책 사유를 입증하기 어려우면 다른 이유를 붙여서라도 반드시 몰아내야만
조윤성 사장 본인이 살아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