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파멸만을 추구하는 악마 "카발" 이라는 족속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많은 인생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중에는 정말 인간이하의 짐승들도 있다는 것을 자꾸 보게 된다.

 

이것들은 진정한 인간이 아니라 사탄의 자식이며 분신들이다.

즉 모양만 인간을 하고 있지,,

내부는 그저 사탄과 악마 그 자체 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이코패스" 라는 존재 가 있거니와,

그러나 이것들은 그나마 개인이기에,,

그 저지르는 범죄의 양과 질에 있어서

도저히 카발들의 형태를 따라가지 못한다.

 

세상을 지배하는 현실적인 악마(사탄) 

그 대표적인 존재가 

바로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 카발 ) 이다.

 

이것들은 살아있는 악마, 살아있는 사탄으로,,

인간이 저지른 수 있는 가장 저질의 가장 악질적인 죄를 모조리 저지른 이 세상의 불행을 가중 시키는 범죄의 종합선물 같은자들이다.

 

이것들의 죄악상을 표현 하려면,,

인간의 언어가 갖는 한계가 너무도 한없이 뼈저리기만 하다.

인간이 상상할수 있는 모든 죄를 수도없이 저지른 자들이다.

 

특히 이것들은 그저 일 개인이 아니며 

수십만 이상의 엄청난 집단이 이세상 초 수퍼파워인 미국이라는 나라의 최고 권력 조차 차지한 집단으로,

 

미국에서만도 그 범죄의 유형조차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어마,어마, 어마한 양 과 질의 범죄를 무려 최소 60년 이상 저질러 온 집단이다.

 

이자들은 이미 국가조직을 집어 삼키고,,

그 위에 군림을 하고 있기에,,

마피아 보다 1000배는 더 악독한 집단이다.

 

이자들은 심지어 지구상의 인간들을 무려 60억 정도를 죽여서,,

단지 5억 정도만 살려놓고,,

아름다운 지놈들이 구상한 식의 나라를 만든다는 계획까지 하는 소름끼치는 악마들이다 !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이 악마들이 쳐놓은 그물에 갇쳐서 이것들의 존재조차 모르고

그저 저것들이 설계해놓은 대로 병고와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며 불행한 인생을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하였다.

 

그러나 이제 신의 은총이 내려서,,,

우리에게 그러한 고통을 강요하던 악마들이

이제 하나씩 둘씩 계속 잡혀서 엄중한 법의 심판으로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가고 있다,,,,

 

이러한 극악무도한 범죄집단의 가장 상층부에 포진하고 있던 존 포데스타라는 자가 이제 바로 내일 재판을 시작한다.

정말 민간인 교차한다,,

이제 힐러리가 죽고,,

다시 포데스타가 죽을 것이고,

다시 거기에 더하여,,

민주당의 가장 핵심인간들 서너명이 이제 곧 재판을 앞두고 있다.

 

아니 바로 이렇게 

수십, 수백, 수만명이 재판을 통해 처형 당했고,

현재도 당하고 있고,,

앞으로도 끝없이 당할 것이다.

 

<< 이것이 어찌 인간의 힘일까 보냐,,, >>

 

그거 아냐,,,,

이미 세상은 카발들이 모조리 잡고 있었다.

이것들은 도대체 불가능은 없던 무소불위의 파워였다.

그런데

이런 거대한 무소불위의 파워가 단 번에(?) 개박살 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을 구하겠다고 맹세한 트럼프 대통령과 군부가 있고

이들도 수십년을 두고 준비를 하기는 하였지만,,

그러나

이미 모든 체제와 권력이 다 넘어간 상태에서 

다시 되찾아온다는 것은 인간의 힘 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나는 이 기가막힌 현상에 대하여 

머리를 싸매고 깊이 고민하며,,

숨죽이고 지켜 보고 있는바,,

 

결코 이것은 인간의 힘 만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생각이 그저 자꾸 든다.

 

https://youtu.be/3D333CaHl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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