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GS홈쇼핑과 합병을 앞둔 상황에 주가가 주식매수청구가 (3만4125원)인 이하로 하락할 경우 합병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번 GS리테일의 주가가 3만4125원 이하로 하락할 경우 주주는 주식매수청구를 통해 주식을 회사에 매각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 경우 회사에 막대한 부담이 생기는 것은 두말할 것 없다.

GS리테일은 자사와 GS홈쇼핑의 주식매수청구 총액이 3500억원을 초과할 경우 이사회 결의에 따라 합병이 취소될 수 있다.


합병 성사되면 사과고 뭐고 없이 생깔 것이다.

그 이전에 불매해서 박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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