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순조로운 장에서는 다양한 주식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어나던 주게에 싸이코 좆거지 백수새끼들이 조용했읍니다.

4월 마지막 몇 거래일에 장이 빠지기 시작하니까 슬슬 한새끼 두새끼씩 쳐 기어나오더니,

5월 장 시작하고 쭉쭉 빼니까 아주 쒼나가지고 주게에서 분탕을 치지요?

그렇습니다. 이 정신병자 새끼들은 주식하면서 돈버는 사람들이 돈따면 베알이 꼴리는 좆백수 싸이코 새끼들입니다.

남들 돈 잃고 속상해서 쓴 글 보면 아주 질질 쌉니다.

블라하면 되지 안냐고요? 

200개로는 택도 없읍니다.

타인의 손실과 고통을 즐기며 행복해하는 컨셉충 허언증 좆그지 백수 싸이코 새끼들 보시면 혼을 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