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지 편집장 톰 워렌:

 

에픽 CEO 팀 스위니는 소니가 크로스플레이에 보상을 요구하는 유일한 플랫폼 홀더라고 확인해주었다.

 

에픽은 포트나이트의 크로스플레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가 수수료를 지불하는데 동의해야만 했다. 

https://twitter.com/tomwarren/status/138934101033400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