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역-일반휴학하고 독립할라고 간 회사/잉크조색사 - 전라도 실장

그냥 일을 존나 못함. 심형래랑 비슷함. 나한테 존나 의지함

회사 망함(첫회산데 망함 ;; 실화냐)

2.회사망하고 간 폰 PCB(SMT) 공장 - 조선족조장(품질관리)

(장점 : 조장 제외한 반원들이 일을 다 잘해서 커버쳐줌/ 단점 : 조장이 다혈질에 머리굴리는게 둔함, 반댓조 한국인 조장이

챙겨주는거랑 가르쳐준 정보로 좆될뻔한거 여러번 피함

3.학교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생활비땜에 간 전장회사

상사는 존나 좋았음 근데 옆라인 아줌마가 성격이 개 또라이임

결벽증 집착 존나 심한타입. 설비에서 분진 청소 2주에 한번하는데 그때 무서워서 공포증 올라옴

청소기에 가루 쬐끔 묻어있는거 들키면 현장에서 고래고래 악지르고 난리를 치는 아줌마였음

-이회사 나머지 기간은 몸쓰는 일인데 일이 힘드니까 사람들이 계속 교체됌 

같이 일하는 새끼들도 이상한놈들도 많았는데 금방금방 관두고 교체됌

4.품질 사무직

알콜 중독자 차장 . 일 존나 못함. 여자 존나밝힘. 안해도 될일 만들어놓고

부하직원들 연장근무 시키는거 존나좋아함 ( 초과근무한다고 돈 더주는 부서 아니었음 )

지가 사고 쳐놓고 나한테 덮어씌우고 욕받이 시키는짓 하길래

(금형 해본애들은 공감될까 모르겠는데 잘못된치수측정해서 금형애들 똥개훈련시키는거나

잘못 측정해서 욕쳐먹는거 내가 측정한걸로 고쳐다가 금형부서가서 욕듣고 오는거 시킴 미친놈

- 팀원들이 측정하겠다는거 구지 지가 자격지심 돋아서 한거 -

3번 참고 걍 시발 짐싸고 추노함

5.지금 다니는 제약회사

아줌마 반장밑에서 일하는데 지금 상황도 역시 일 못하기로 소문난 반장임

안해도 될 일 만들어놓고 잘못된 지시 해놓고 통근버스 타고 집가버리는데 목졸라 죽이는 상상했다

회사 대리 주임들도 또라이새끼들이라는 생각이 한시도 떠나질 않음

상사복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