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오래된 집, 이른바 노포를 좋아하노.

그래서 오늘 찾은 집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이른바 제일약품 뒤 골목 중국집이노.

본좌가 20여년 전 살 당시 이 지역은 빠순이 언니들이 집단으로 사는 아름답고 좋은 동네였노.

다시 찾아 보니 감회가 새로운데 여전히 그런 느낌이 드노.


본좌가 찾은 천안문은 1999년에 시작한 중국집이노.


게이들도 시간 있으면 방문 바라노.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데, 양도 많고 맛있노.










짜장면 2, 탕수육 세트 23,000원.

 

군만두 추가 1,000원.

 

소주 4,000원.

비도 촐촐히 내리는데, 본좌는 게이들이 사랑하는 이들과 좋은 시간 갖길 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