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나가보면 죄다 뭔 포차에서 질질짜는 발라드 쳐나오고 거기에 손세정제 물에희석한 듯한 소주 얼굴 찡그리면서 처먹고 있고... ㅅㅂ 어케된게 발라드는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똑같은 질질짜는 가사에 음악성은 좆 말아먹은 멜로디 밖에 없는거냐?

 

친구가 예전에 감성주점인가 있다해서 갔는데 뭔 클럽 분위기 나길래 함 놀아볼까 하다가 트와이스 노래 뭔 리믹스를 해서 나오길래 충격먹고 나옴. 20살 넘게 처먹은 것들이 외국 하이틴 노래보다도 유아스럽고 저질스런 노래 들으면서 춤추는게 혐오스러웠음. 

 

글고 요새 한국 남자들 꾸미고 다니는 것도 보면 존나 게이스럽더라. 이상한 오버핏 셔츠에 한손엔 에코백 들고 머리는 5대5 가르마 내지는 쉼표머리에 얼굴에 비비발라서 번들번들하고 좀 심한 경우는 입술에 틴트까지 쳐바른것도 봄. 유럽 중동 남미 북미 다 봐도 남성적인게 남성 미의 기준인데 왜 유독 한국만 보면 씹게이스러운 스타일을 고집하는지 몰것다. 예전에 미국년이 한국와서 "한국 남자들은 여자처럼 보이려하고 한국여자들은 유아 처럼 보이려 한다" 라고 말한게 딱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