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에서 딱 느낌. 미국 대학 졸업하고 한국 와있는데 오늘 편의점 알바가 말을 알아듣기 힘들 정도로 어눌하게 하길래 보니 짱깨더라. 나도 겉으론 말도 천천히 알아듣기 쉽게 해주면서 친절하게 수고하세요~ 하고 나왔지만 속으론 존나미개한 새기 열등한년 이라는 생각이 깊은 맘속으로 나는건 어쩔수 없드라.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