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과 성적인 타락을 구별하세요.

동성간에 서로 좋아하고, 사랑할 수가 있는데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가 바로 우정입니다.

우정은 좋은데

그 우정을 넘어서서 성적인 타락까지 가면

바로 동성애라고 하는 것입니다.

친 남매지간에, 친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사랑한다고 성적인 관계를 맺지는 않습니다.

왜냐햐면

그것이 나쁘고 미친짓인것 스스로 잘 알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도 이와 같습니다.

취향의 문제가 아니고 나쁜짓이고 큰 죄입니다.

그리고,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고

단지 성적인 타락일 뿐입니다.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위기 18장 22절)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위기 20장 13절)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리라(로마서1장 26-27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고린도전서 6장 9절)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 하는 자와.....(디모데전서 1장 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