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활하며 느꼈던 가장 큰 차이는 여군은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거다. 

 

내가 봤던 여군은 인사과에서 군기강담당관 하던 년이다. 중대에서 포반장하다가 행보관이 이년 못데리고 있겠다고 대대장한테 말해서 인사과로 간 케이스다. 

 

이 년이 진짜 일을 존나게 안한다. 인사과에서 휴가, 기변처리 담당했는데 부탁하면 해주지도 않고 두 세번은 물어야 한다. 툭하면 표정 좆같이 굴고 일 많은 날은 아프다고 하고 여군 휴게실가서 쳐자고 그런다. 얘 때문에 병사들 휴가증 안나와서 휴가 못 보낸적도 많다. 

 

근데 가장 큰 문제는 대대장, 주임원사 아무도 통제를 안한다. 지들도 이 년이 문제가 많다는거 알면서도 앞에서 제대로 된 질책 하나 못한다. 괜히 여군 잘못건드렸다가 지 군 커리어에 흠집이 가기 싫은건지 오냐오냐 잘하고 있다고 빨아주기만 함. 

 

그러니 고스란히 그 피해는 다른 남군들이 보더라. 잘 못해도 욕하나 안 쳐먹으니 기세등등해서 폐급 짓을 하고 댕겨서 인사과 간부들이 빵꾸 때우는거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민주당에서 여군, 여경 계속 늘리고 있지? 지금 공직사회 봐라 아주 개판이다ㅋㅋㅋㅋㅋ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다른 남자 직원들 더 나아가 국민들이 고대로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