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을 왜 바꿔치기 했을까?
완전한 실종을 위하여.
평소였으면 서해바다까지 떠내려갔을테니.
빠른시간안에 발견되지 않게끔.
시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사망자가 자신의 핸드폰을 지닌채로 있었다면 (방수 유무 상관x) 마지막 확인된 위치부터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수색의 범위가 좁혀짐.
최대한 광범위하게 만들어야 살인사건이 아니고 실종사건으로 종결되기 쉽기 때문. 

# 신발을 왜 버렸을까?
무언가 증거가 될 만한것이 있다.
피라던가, 상피세포라던가,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라던가,
한강물이나, 모래, 풀 등.
볼안쪽 상처가 발로 싸커킥을 찼다면.
피or상피세포.
사망했다는것은 용의자의 상반신 보다 하반신 위치에
있다는 것.
서서 죽는 사람은 없기 때문.
때문에 증거도 용의자의 상의 보다 하의나 신발쪽에 있을 확률이 높음.
폐에 물이 별로 없다는것.
그것은 죽인 다음 물에 빠뜨렸다는것. 

# 차량블박 및 아파트cctv 거부 ?
애초에 용의자는 집에 온적이 없다.
새벽 03:30에 용의자 부모에게 전화 했을때 이미 사건은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전화를 받은 용의자 부모는 경찰 고위층 인맥을 가동.
03:50 경에 경찰차 6대를 사건현장에 보내서 사태파악.
다른 증거가 될 만한 요소를 은닉하기 위해.
아니면 사건현장을 외부 목격자로부터 단절하기 위해.
한시간 더 잤다는 04:30은 공백의 시간을 늘리기 위한 것일듯.
이때라도 용의자 부모에게 말고 실종된 친구or부모에게 전화를 하지 않은 이유는 설명이 안됨.
04:30 용의자 말에 의하면 집에 들어온 후 다시 부모와 함께 현장을 갔다.
무엇때문에?(경찰이 동원된 이유는 이사건과 무관하게 하기위한 것. 그리고 그것을 반증하기 위한 의도적인 '03:30~04:30의 한시간 더 잤다'라는 시간을 늘리는 행동)
05:30 완벽하다 생각하는 알리바이 및 사건현장 정리 후 사망자 부모에게 연락.
2시간반 이라는 공백기간동안 은폐, 은닉, 조작.
용의자에게 집으로 오는 귀가길 cctv 찍히게 조작.
터널 끝지점에서 부모가 갈아입을 옷을 들고 대기.
옷을 갈아입었다면 집에 왔다 나갔다고 알리바이 가능.
차에 탄적이 없고, 불리한 대화내용이 있을수도 있고,
아파트 단지까지 오지 않았기에 자료제출 거부함. 

# 한강 cctv 추격전 ?
경찰 고위층이 연관되었다면 3명의 조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또한 이 인물들은 사건의 핵심이라기보단.
핵심에 쏠리는 눈을 돌리기 위한 하나의 패 같은 느낌.
왜냐면 핵심은 폰, 블박, 아파트cctv, 신발 이기에. 

# 사건의 재구성
01:50 마지막 인스타 게시물
03:30 이전에 피해자 사망 or 사망직전
03:30 용의자 부모에게 전화 했다고 하지만 이것은 용의자의 주장일뿐 이미 그전에 전화를 했을것.
        그러기에 휴대폰 제출 거부. 이미 이때 모든 사전작업이 끝남
03:30 용의자 부모 경찰인맥가동
03:50~04:00 경찰차 6대 도착 사건현장 검토 및 확인
04:30 용의자 집가는거 cctv 찍히게 설정
05:30 사망자 부모에게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