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00928?cds=news_my

 

비극이 와도 우파는 좌파처럼 감정적이지 않고 그 아픔을 공적인 부분까지 생각하는 게 멋지다.

 

삼가 조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