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종 직후 정민이 인스타 모든 사진들이 지워지고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되고 아이디는 굿바이_민으로 바뀜

 

마치 정민이가 떠남(자살)을 계획하고있었다는 인상을 주기위해 안달이라도 난것마냥 노골적으로 인스타가 수정됨

 

그런데 수정 당시 정민이 폰 가지고 있던사람은 친구였고

정민이 아버지는 인스타같은거 할줄 모르심

 

 

 








 

 

2. 어제 정민이 아버지 언론 인터뷰 내용

 

"친구가 뜬금없이 정민이가 평소에 힘들어했다, 친할머니 사망을 보고 우울해 하더라는 말을 나에게 하더라"

 

"친구가 정민이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넘어졋고 내가 걔를 일으켜 세우느라 힘들었다 옷이 다 젖었다" 

 

같이 뜬금없는 이야기를 했다고 함.

 

마치 정민이 아빠가 정민이가 자살한것처럼 착각하게 유도하려고 한것 마냥 주제와 아무 상관없는 대화를 이끌고가는데서 강한 의혹이 생겼다고 함.

 

 

 

결론: 친구는 정민이 죽음과 결정적으로 연관되어있고

죽음을 의도된 자살로 오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인스타를 수정하고 개소리를 씨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