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

안성기 선생과 박중훈 선생이 열연한 영화 라디오 스타의 배경이기도 한 강원도 영월...

벌써 4년이 지났군. 2017년 4월에 출장차 강원도 영월에 다녀왔다.

조용하고 산좋고 물좋고 음식 맛있고 사람들 친근하고 정말 좋았던 기억이다.

서울의 청량리 역에서 기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달렸던 기억이다.

어라연 송어장 이라고 송어 양식장에 가서 싱싱한 송어회 / 튀김에 소주한잔 했는데 기가 막히더라.

숙박은 동강시스타 팬션에서 해결 했는데 정말 경치 좋더라고.

하여튼 강원도 영월은 정말 괜찮은 곳 같더라.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 ㅋㅋ

영월 역 앞에는 다슬기 국밥 식당들이 많이 있던데 나는 성호식당을 이용했는데 정말 맛있더라.




사진들은 모두 아이폰5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