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뒷쪽에 익살스럽고 화려한 해골 마크 및 주황색 계열의 꽃들이 쓰여진 모티브는


































멕시코판 할로윈,죽은 사람들이 온다 믿어 





제단과 음식과 환대의 목적으로 화사한 주황빛 꽃들을 깔아놓는 






"망자의 날"의 상징들이다






























대게 우리나라의 추석,설날 마냥 조상을 위한 명절성향이 강하기에





가족 영화 소재를 찾던 디즈니에게





포착되서 만들어진 2018년 개봉작 "코코"










이렇게 인지도가 띄워진 망자의 날을 



와우에서도 쓰기도 했다







































영화 보러갔엇는데 괜찮았고







저 영상 파트에서 극장안에 있던 사람들 다 울던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