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퀄린성안의 던전에는



어째서인지 사랑을 갈구하는 뿔과 꼬리가 달린 남성형 몬스터 인큐버스가 있다 



하지만 블라드 백작 설화와 결부 됬다던가 해서



귀족의 복식이 주 이미지인 뱀파이어와는 다르게 












인큐버스 이미지는 거의 초 자연적 원시적인 옷을 갖춘 이미지도 대게 많다
















 




이런거 ㅇㅇ













그리고 퀄린성 안에 몬스터들로는



식사예절을 떠드는 가면들,식기자재들,인형,체스 장기들등



사치품 기물들이 움직이며 말을 해대는데 










 












 

 





여기서 뭔가 떠올랐다

























바로 디즈니의 작품 "미녀와 야수"










그리고 마비노기 인큐버스처럼





성안에 홀로 고독히 있으며 





진실한 사랑을 원하며 저주가 풀리길 원했던 뿔과 꼬리가 달린 괴물의 남성













야수 "아담 (블루레이에서 이름 공개됬음)"










게다가 서로 복식도




















아비 아 라 프랑세즈 (프랑스 로코코 시대옷) 입었다












어찌 됬던 간에



























미녀와 야수의 
야수의 사랑은 이루어져 행복해졌다































얘도 좀 행복해지자...................













2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