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바그다드 카페 체류기를 다룬 영화
성깔있는 앰흑년하고 소심한 뚱녀가 만나서
우당탕탕 싸우고 지지고 볶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환경이 안 좋아도, 인종과 성격이 가지각색이어도
재능만 있으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줌

아메리카는 역시 자유와 평등의 땅
오늘날 PC 성향의 원조격인 영화인데
사상을 주입하는 것보다는 인류대화합을 강조하고 있음

결론 :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