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주인공의 떠돌이 유랑생활을 다룬 영화
저널리스트 제시카 브루더의 동명 소설이 원작

주인공이 흙수저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줘서
여우주연상을 괜히 받은게 아닌건 알겠는데

근데 재미보다는 의식의 흐름에 기대고 있음
대중성하고 거리가 멀고 평론가들만 좋아하는 영화임

결론 : 좃.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