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지금이 더 어려운 상대 아닐까?

 

냉전시기는 눈에 보이는 군사적인 대립이 컸지만, 지금은 안보이는 적들과 싸워야 하는데, 이런건 중국에게 유리한 환경이 아닐까 싶음.

 

예를 들면 냉전시기 소련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 상상도 못하던 이야기지만 지금은 미국에 유학온 학생들  비율중 30%가 중국인인 상황임. 

 

단기적으로는 미국의것을 배울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사회에 스며들  기회가 있다는거임. 

 

과거는 냉전, 지금은 어두운 전쟁 암暗 전이 시작된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