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Ef8ipavgck&t=395s
신인균 군사티비 내용 발췌

인도가 중국과의 국경분쟁지역 에 투입할 경전차도입 사업을 긴급건으로 전개하는데
여기에 한국의 k21-105 모델이 당선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함.

한화가 원해서 들어간 게 아니라
인도에서 먼저 한화에 제품정보를 요청했다고 함.

방안은 2가지로 거론됨
첫째
필리핀 경전차사업 에 출품하기 위해 개발한 k21-105 버젼을 
인도의 요구에 맞게 업그레이드 해서 제공하는 방안
둘째
인도에 수출한 k9  자주포의 차체를 활용해 새로운 포탑을 결합한 신형 경전차를 개발해서 제공하는 방안

인도는 과거 한국으로 부터 k9 자주포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뽕맞은 한화의 엄청난 서비스정신으로
도입사업기간을 왕창 줄여버려서 인도가 원할때 원하는 지역에 k9을 배치할 수 잇었고 무려 실전에서 완벽한 성능을 뽐내버렸기에
일단 지금 한화뽕이 치사량으로 주입된 상태다. 

인도의 요구는 
우선 전투용 경전차 350대와 이를 보조할 보조장갑차 를 함께 구매할 예정이며
목표수량의 80%는 인도 자체생산방식으로 보유할 예정임
당연히 중형수송기를 통해 항공수송이 가능해야 하며
정찰형 엠블런스형 지휘형 등의 파생형 모델까지 페키지로 원하고 있슴

왜 k21-105 인가?
한화는 호주의 신형 보병전투차사업에 
k21을 기반으로 개발한 as21 레드백을 출품했는데
이 레드백은 호주가 원한 떡장형이라 차체무게가 무려 43톤이나 나가고 여기에 추가로 반응장갑을 더 증설할 수 있다.
30mm 체인건포탑을 105mm 포탑으로 화력을 강화할 시 50톤 가까운 중량으로 이마 k2흑표전차 와 비슷한 몸집을 갖게 된다.
인도가 대량으로 도입하고 있는 주력전차 T-90계열의 기본중량이 40톤 중반대 인데
인도 와 중국의 국경분쟁이 벌어진 갈완계곡 은 지형이 좆같아서
T-90 이 돌아다닐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 지역에 중국이 경전차를 배치해 버림..

즉 항공수송이 가능하고
좆같은 지형에서 돌아다닐수 있을만큼의 경량 이어야 하며 
중국의 경전 정도는 ㅁㅈㅎ 시킬수 있는 화력이 필요해 짐.

도하능력 떼면 가격이 왕창 다운되니 여기에 추가장갑 덧붙여서 방호력 좀 업글해 주면
승산 있을것 같은 데?

특히 K21-105 의 105mm 포는 저압포가 아닌 저반동포 라 기존 대한민국 M계열 전차 와 K1 전차에서 사용하는 모든 포탄이 호환되는 물건임
꿈과 희망의 풍산동파이프 가 105mm 용 신형 날탄 K274를 잘 뽑아 내 줘서 2km 거ㅗ리에서 균질압연강판 510mm 관통 이라는 무시무시한 괴력을 뽐낼수 있다. 

저압포 는 포탄의 장약을 줄여 대구경 탄환을 제한적인 조건으로 발사할 수 있는 화포 이며
저반동포 는 포구초속을 조금 낮게하여 발사시 반동을 줄이되 기존포탄의 능력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된 화포 임 
두가지 방식 다 경장갑 을 상대로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수 있으나
저압포는 사용하는 탄을 별도로 개발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탄의 종류도 매우 제한적임. 즉 보급이 어려워 짐

경쟁작품은
러시아 제품과
터키 인도네시아 합작품 인데
이 터키 인도네시아 합작품 이 필리핀경전차 사업에서 k21-105 를 제치고 선정되어 버림..ㅋ
아마도 가격을 후려 친 것으로 예상됨. 

2013년 처음 등장당시
대한민국의 구형 m계열 전차를 대체한다는 썰이 있었는데
경전차의 한계인 낮은 방어력이 발목을 잡았다고 함. 

인도가 또 한번 옳은 선택을 해 주기를 바란다. ^^

 
https://www.youtube.com/watch?v=xpv2aOt9R2w
다른 영상이 있어서 하나 더 첨부한다.
이 영상에서는 인도측 기사를 인용해 설명을 하는데
신형 경전차 사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 바로 즁량을 25톤 이하로 제한했다고 한다.
K21-105. 가 지금상태로 딱 25톤 임..
그런데 인도가 여기에 추가 옵션을 더 해달라고 하니 무게를 어떻게든 줄여야 하는데
마침 AS21에 적용한 고무궤도를 K21-105에 적용하면 경량효과로 중량제한에 여유가 생긴다고 한다. 

잘 하면 선정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