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신화속의 마하는

그저 이유없이

어느날 한 남자에게 가서 사람이 되고 아내 노릇을 하다가
 
마하가 말을 매우 빨리 잘 탄다고

남편이 소문과 자랑을 떠벌여대던 나머지

왕의 귀에 까지 들어가 

명령과 군중의 추켜세움으로 무리하게 말을 타다가 쌍둥이를 사산하고

그 지역의 인간들에게 저주를 내린단 이야기다

































하지만 마비노기속 마하는

인간을 사랑해서 신족에서 인간으로 바뀜 하였지만

사랑이 이루어 지지않자

비관한 나머지 

스스로 과거의 이멘 마하 호수에 뛰어들어 죽었단 이야기인데

인어 공주 이야기 역시

바다에서 난파된 배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한 왕자를

인어 공주는 해변까지 옮겨다주고 반해서

마녀와 계약을 하고

자신의 사랑을 위해 사람이 되었지만

왕자는 인어 공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이웃 나라 공주와 결혼하게 되고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 완전한 인간이 아닌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인어 공주를

결국 인어 공주의 언니들이

마녀에게 머리카락과 맞바꿈한 

칼로 왕자를 찔러 죽여버리라지만

왕자를 사랑한 나머지 포기하고 스스로 물거품이 될 죽음을 맞는다는 이야기다











차용했음을 암시하는듯한 근거로 추측되는게


























유독 인어와 연관 짓고 들어내기 때문이다









인어 공주 이야기와 원전 신화속 마하가

서로 둘다 

다른 종족의 존재에게 사랑 받고싶어 했단 공통점으로 대입해서 

마비노기의 마하가 탄생한것 같다






그리고 드라마 2기에서 

루에리가 하려한 술식과 

퀘사르가 하려던 술식이

전혀 다르게 갖추어 졌던거라

마하가 반쯤 부활해서 하는 대사가

"약속대로 세상을 멸망 시키러 왔다"

"신과 맞서싸운 네 실력을 보고 싶다" 인데

일단 전사들을 보좌한 여신은 맞긴 해서 

싸움 실력을 보고싶어 하는건

고증이 맞을거 같긴 한데

죽어있던 상태던 마하가 유저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안단게

설정상 말이 안되고

세계를 멸망 시킨단 얘기는 안했고 

그냥 세상과 사람사이가 퇴락하고 쇠락 해버릴거란 귀종적이고 저주적인 예언만 하고 갔다

증오와 미움을 가진 여신은 맞긴 한데

막상 선택권을 던져 버리고 

믿던 세상에 버림 받은것,스스로 자신이 죽는게 분한채로

유사한 인생,분노가 있는 소녀에게

자신은 억울히 끝나지 않았다,영원히 살아있단듯한 악의를 보여주려고

신도 인간도 아니게된 자신과 비슷한

혼혈인 트리아나로

위업을 맞겨버리고 힘도 떠넘겨내줄 

운명으로 흘러가 분풀이를 하는 성격이 더 강했다

이리아 드라마 나오기 전에는 ㅇㅇ

도르카 페다인이라고

다크나이트의 군세를 지휘 할수있다던데

이건 아직 13년 내내 설정이 안나왔지만

세상에 버림받은 자들,타락한 과거와 미래의 전사들을

분노의 굴레는 영원할테니

신화적이고 영적으로 불러낼수 있다던가

그런거면 어떨까

모리안과 다르게 

이 전쟁의 여신이 한 일이 들어나지 않은건

특이한 부류의 전사들을 가호 했어서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