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보고 배우고 행동해 온 것들을 고려할 때 (아무리 부모 및 처가 전부 전라도 출신 일색이라지만) 이상하리만치 '전라도' 비중이 너무 큼
강용석한테는 정치 코드 그 다음에 연결되는게 전라도 지역 코드일 듯

전라도 깠다가 빨았다가, 전라도 출신 호남향우회 김종인 깠다가 빨았다가 오락가락 중인데, 언제나 전체적인 방향성은 전라도 까는척 하면서 전라도를 빨아주는 기만 전술임

김종인이 80살인데도 전라도애 대한 집착과 지독한 애향심 못 버리는거 보면, 강용석은 거론할 필요도 없이 전라도 출신들의 호남향우회 근성은 그냥 죽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는 구제불능 불치병임
(다른 지역 출신들은 2세대만 되도 이주 지역에 완전히 동화되서 그 지역 사람으로 바뀌는데 유독 한국에서는 전라도 출신들만 거의 중국 화교들 및 이슬람 근본주의자들 수준으로 이주 지역에 동화를 못 하고 주변인으로 남아서 사회불안 요소가 됨)


"호뽑뽑요"
괜히 "전라도는 뽑지도 말고,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는 말이 있는게 아님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소장은 겉으로는 전라도 까는척 쇼를 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데 아직도 여전히 틈만 나면 전라도 및 그 지역 출신들 빨아주는 속내를 완전히 숨기진 못함

특히, 전라도의 인구수 및 몰표에 관해선 틈만 나면 방송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전라도 호남 무시하면 안 된다는 멘트를 빼놓지 않고 끼워넣을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지속 관찰되는데 
이미 과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것과 똑같은 방식의 속임수를 전라도 출신들한테 당하면서 해당 주장 및 논리는 거짓 또는 실현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상태임에도 왜 지금에 와서도 자꾸 반복적으로 저러는지 의아스러움 (강용석 딴에는 우파 매체를 이용한 전라도 선전선동 전파를 통해 얻는게 있다고 생각하는거겠지)

 

박근혜가 선거 때 전라도에다 거의 몰빵하다시피 엄청난 공을 들이는 선거 전략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얻었던 전라도 표가 전라도를 아예 처음부터 포기했던 경우에 비해 거의 무의미한 수준인 1% 밖에 오르질 않아 논란이 많았음 (차라리 전라도에 들인 시간과 노력을 수도권, 충청권, 경남권에 투자했다면 효율이 훨씬 좋았을거라고)
그 당시 박근혜 선거 캠프에서 그 개삽질을 주도했던 인간이 바로 요즘에 또 전라도 우선주의 + 비 전라도 역차별로 말 많은 전라도 출신 김종인 비대위원장이었음
80살 먹은 김종인이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우파 정당에 기어들어와서 저 짓을 반복하는 행태와 더불어 전라도의 변하질 않는 98% 몰표를 함께 고려한다면 전라도 홍어들의 전라도에 대한 집착과 지독한 호남향우회 근성은 죽을 때까지 고칠 수 없는 구제불능 불치병임을 명백히 증명함


적어도 우파 정당 및 우파 정치인들 그리고 기업들이 전라도에 투자하는 것은 시간 낭비고 자원 낭비일 뿐이고 비효율 끝판왕이란 사실은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서 증명이 끝났다고 기억해 두면 됨

 


 

또 유독 전라도 인구수가 경상도 보다 많있던 일제시대 얘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당시 전라도가 제일 친일 매국노 짓거리 앞장서면서 발전을 많이 하면서 타 지역 인구가 전라도로 유입이 됐던 시대임 

 

강용석이 전라도가 일제시대 때 팔자를 고친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일제시대 때 전라도가 일본 앞잡이 노릇 하면서 발전하고 인구도 증가한 역사를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 역시 "전라도 사람들은 거짓말로 남을 속이는 짓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 거짓말한 사람 보다 당한 사람이 잘못이다" 이런 전라도 인성 문제와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음

사실 전라도 인구수가 경상도 인구수 보다 많았던 시기는 오직 일제시대 때 전라도가 친일 매국노의 고장으로 악명을 떨치던 시기 뿐이고 (전라도 2번째 전성기라 할 수 있는조선시대 기록에도 다 남아 있음), 이를 근거로 전라도가 차별 받았으니 더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주장은 친일파 매국노 짓거리 하면서 번성했던 그 전라도 지역에 그 친일 매국의 대가로 다시 특혜를 주자는 파렴치한 주장과 다름이 없음 

강용석 머리도 똑똑하고 역사에 대힌 깊이도 있고 이해도 빠른데 자칭 우파라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전라도 문제에 대해서는 김종인과 똑같은 집착과 지독한 애향심 (호남향우회 근성)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강용석의 진심에 대해서는 반신반의 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 

특정 지역과 특정 정당에 대한 원한에 의해 발생하는 전라도 출신들의 정신병적 몰표를 전략적 투표라고 왜곡 미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또 다른 거짓말들을 계속 양산해 내는 행위에 동조하고 있으면서 우파 행세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모든 행동들의 진의를 의심해야 함 (특히 정규재 및 신헤식 주변에 많이 꼬여 있는 전라도 좌파에서 우파로 전향 했다고 주장하는 전라도 뉴라이트 계열)

 


 

강용석 결국은 김종인 롤로 갈 듯 싶은데

그의 화려한 태세전환 전력을 감안하면 현재 활동 중인 가세연에서도 강용석의 또 다른 변신을 항상 경계하고 대비해야 함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한테 얼마나 힘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삼성의 호뽑뽑요 정신을 언제나 마음에 두고 김용호 또는 (강용석을 견제할 급이 되는) 다른 누군가가 강용석을 견제할 수 있도록 중용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