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살어린연하남 사겼었는데 데이트중에 이따 집갈때 버스비만 달라는거야 그것도 500원 모자르다고.

그래서 알겠다하고 일단 노래방에갔어

그 연하남이 버즈노래를부르는데 갑자기 노래부르다말고 마이크에대고

누나 500원알지?

이지랄하길래 천원던져주고집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