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노래들이 너무 대중적이어서

본인만의 감성을 살리기 쉽지않음.

차라리 요새 아이돌들이 많이 안하는거 하는게 낫지않을까??

남들다하는 아이유노래 커버 이런거 말고

기타도 잘치고 노래도 잘하니 차라리

개똥벌레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60대노부부 등

감성시린 포크 하영이만의 진한 음색으로 녹여내면

개성적인부분에서는 훨씬 나을거같은데

개인적으로 훨씬 더 잘 어울리는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