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발 너무 꼴려서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키스방   3군데에 전화 걸었는데

하나는 전화 안받고 2군데는 빠꾸 쳐먹어서      발     동동 구르다가 어디 업소 문자로 8만원짜리 ACE 예약했다.

아니 이게 다녀본 업소 인증이 어떤데는 존~나 오래걸리고 어떤데는 걍 한번에 받고 뭐야 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

쩄든 프로필보니까 22살 이던데 구라인건 뭐 짐작하고 있었음 ㅇㅇ






아 근데 8만원 이라길래 존나 망설였는데 개꼴려서 걍 앍겟다함 ㅋㅋㅋㅋ

/ 콜 한것도 ace면 뭐 다른게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었꼬 ㅇㅇ


....

 


7시 40분에 도착했는데 5분동안 밖에서 업비트 보면서 대기깜

그리고 45분에 전화 걸었는데 

시발 실장새끼 CCTV? 같은걸로 내가 가는곳 다 지켜보고 있더라 ㅁㅊ 개소름;

다른곳으로 가니까 ' 아아 거기로 가실필요 없구요 ' ㅇㅈㄹ ;

쩄든 업소 들어감

역시나 양치부터시킴 



[ ㄱㄴ HATEN ] 




양치하고 방 들어가는데 길이 존나 미로같이 돼있엇음;








기다리고 있는데

'또각또각또각도각또각'  하이힐 소리 들림

똑똑똑! 여자 들어옴

여자 이름은 bjㅅㅇ ( 예명 ) 

이 씨발년 볼이랑 눈사이 쪽에 매력점 있고

긴 생머리에 검은색 원피스 같은거 입고있었음

나이 물어보니까 역시나 24살이더라 ( +2살 구라침; )

팬티는 흰색이였는데 별로 안꼴렸꼬

암튼 생각보다 존나게 이뻤음 솔빈+낸시 닮았었음 ㅇㅇ

내가 솔빈+낸시 닮았다하니까 지는 극구 아니라고함 ㅋㅋㅋ 

회계쪽 공부 한다던데 어쨌뜬 잡소리하다가 대화 끊겨서 장키스 2번하고

존나 서먹서먹 해서 뜸 존나 들이다가 내가 옷이랑 바지 먼저 다벗었는데

이 년이 손 대딸 해주면서 가슴 역립해줌 

아니 근데 딸을 요즘 잘 안쳐서 그런가 ( 어제 페라홀 한번 치긴했는데..; ) 

반응이 벌써 옴; 

에이 아니겠지 하고 키스 한번 더 하면서 얘 가슴만지고 ( 한쪽만 ) 

슬슬 벗겨볼려고 하는데

응""? 

아 씨발 싸버림... 그것도 존나 쭉쭊쌋음

그렇게 존나 허무하게 끝났는데 타이머 보니까 17분 남아있었음

내 기억으로는 대화만 30분하고 플레이는 5~6분 정도밖에 안했는데 아 진짜 인생 역대급으로 존나 허무하게 끝남;

씨발 개 허탈해서 키스 쫌만 더 해주면 안되겠냐 하니까

' 아잉~~ 안됑; '

이러더라; 아 씨발 존나 철벽치네 하고 한번 더 물어봄

그러니까


' 아아아앙.. 싫다는데 왜 자꾸 .. '  이 지랄

아 시발 이 년 너무 이뻐가지고 존나 빨리 싸버렸네

무슨 8만원 주고 가슴도 못보고 빨아보지도 못하고 응? 키스 쪼끔, 역립 한번 당하고 가버리냐

그렇게 존나 허탈하게 포옹 한번하고 나갔다.

아,   들어올땐 몰랐는데 나갈때 보니까 

키 좆만하더라 이 씨발 이쁜년아

잘 살아. 걸레년아.





오늘의 교훈 :

Ⅰ. 키스방 가기전에 무조건 딸 치고 가자

Ⅱ. 에이스든 말든 씨발 무조건 7만원 짜리 가자 다음에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