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피해자, 오늘 업무 복귀하도록 챙길 것" (naver.com)


스스로 페미니즘 프레임의 덫에 걸어들어가는 오세훈.

저런게 서울시장이 할 일이냐?

좌빨들이 하던 짓을 그대로 쫓아하라고 서울시민들이 몰표를 주었다고 생각하는가?

임기 첫날부터 폭망의 기미가 보임.

트럼프처럼 언론에 맞서 싸우고, 좌빨이 만든 프레임을 부수지 않는한 
집권은 불가할 뿐 아니라 지도자로서 자질도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