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지나가시는데..

김영춘 후보를 그리 안봤었는데

박형준씨와 시민들 사이를

이간을 굉장히 많이 시켰었는데..

(처음에는 음? 괜찮던데?

하다가도 욕하는 말을 자꾸 듣다보면

어이구, 문제 많은 후보인가보다 하며

거리감을 많이 가지게 하는 수법)

여기는 김영춘 후보의 지역구

이기도 했는데도

앞도적으로 지지해 주셨으니까..

엘시티 엘시티 해도

그냥..

음.. 좋은 곳에 살고 계시네.

(명의 이전하며 세금도 두번

내셨을거고)

그게 끝이었는데..

어제 방송 보니

이번에 그분이 그게 아닌데

선거기간 잘못 알려 진 부분이

많은데 하나 하나 해명하고

바로잡고 사시는 동네가

서민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그걸 조만간 정리하고,

정리하며 남는 어떠한 수익금은

전부 사회에 필요한 곳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의 뜻을

내 보이셨는데..

굳이 그 집을 정리 하실 필요까지야

있을까 싶었지만

그분이 그렇게 깨닫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니까

그건 그분의 감대로 하실거고..

어쨌든 잘 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