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출생한
할아버지가 예전에 알려준 건데

독립협회들 교과서에 많이 실려서
외우기 빡치지?

교과서 말고
것보다 수십배 이상 독립협회 같은 단체 당시에 엄청 많았다고 함.

무슨 채권
독립 채권 발행해서 현금하고 바꿔준 다음
독립하면 다 갚겠다. 한자리 주겠다.

채권 딱지 사면
좋은 자리도 시켜주겠다. 사탕발림해서

순수하게 땅 팔아서 독립자금 바친 사람들이 실제로 많았고
얘들은 그걸 가져다가 기생집가서 펑펑 쓰고

일부만 만주 연해주 갖다주고 독립자금이라고 그랬다고 함.
금이나 중국돈으로 바꿔서 들어가는데

기차탈 돈 중간에 담배사서 피울 돈
밥 사먹을 돈 밤에 오입질 할 돈까지
그 모금 자금으로 펑펑 다 퍼질러 쓰고
추가로 일부 떼어놓고 만주 연해주 가져다 준 다음

감사 편지 받고
또 다시 그걸로 평양 한양 부산 내려가서
우리는 독립협회 자금줄 실제도 댄다. 광고하고 여론몰아서

더 크게 자금 선동해서 모아서
이번엔 더 크게 해먹고



이 내용이 실제로 영화에도 나와
이정재 : "우후죽순처럼 협회 생겨서 돈이나 삥땅 치는 단체가 얼마나 많은데"

영화 이 대사가 실화라는 거다.
얼마나 많은 개돼지 들이 땅 팔고 눈먼돈이 기부했을까

요즘 어금니 아빠나 위안부에 땅 기부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면

100년 전에는 더 심했던 거다.
단, 교과서에는 이런 내용 절대로 안 나오지

나는 할아버지 증언을 바탕으로 그대로 쓰고 있는 거다.
결국 지금 미제 식민지 국가된거 아니겠노?
미군정 단독 선거 = 미제 식민지 국가

개돼지들 ㅋㅋ

[독립운동] 1910년대 출생 할아버지 실화다 - 독립운동 자금 삥땅 치는 방법 .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