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군대 이거 하나라도 경험해본 세대가 지금의 40대..
엄한 보수적 사회의 분위기속에서 일탈하고자 나름 노력했던 시절
학교다닐때 툭하면 싸대기 맞고 돌려차기 맞던 세대
자율학습 강제로 밤11시까지 학교에 묶여있던 자유가 없던 세대

이렇다보니 기존 보수에 대한 반감이 많았던 세대였고 그래서 좌파들의 개논리를 꿀처럼 받아들이게 된 세대임.
권위주의 타파를 외쳤던 노무현의 모습이 그렇게 멋있게 보였던 세대가 바로 지금의 40대
이들은 2002년 월드컵때 시청앞 광장에서 응원하고 버스에 올라타고 열광했던 당시 20대들임
VF,TN 쇼바올리고 90년대 청소년때 폭주족 했던 세대들

학교다닐때 주입식 교육의 표본이였던 세대고
책을 더럽게 안읽는 세대가 바로 지금의 40대임..